/사진=웅진식품
웅진식품은 자사 대표 음료 아침햇살과 초록매실을 바 제형의 아이스크림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아침햇살 아이스바는 아침햇살의 원료를 그대로 담아 기존 음료의 맛을 구현했으며, 안에 찹쌀떡이 더해져 쫀득한 식감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초록매실 아이스바는 사각사각 씹히는 시원한 얼음 알갱이가 들어있어 초록매실 특유의 상큼함을 살렸다.


아침햇살 아이스바, 초록매실 아이스바는 전국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500원이다. 

1999년 출시된 아침햇살은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국내 대표 쌀 음료로 자리잡았다. 같은 해 출시된 초록매실도 20주년을 맞아 최근 340ml 소용량 페트 제품을 새로 선보이는 등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