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 확진자는 포천시에 거주하는 70대로 지난 20일 지병으로 인해 의정부성모병원 8층에 입원했던 환자다.
27일에는 퇴원 후 포천시 자택으로 이동했으나 30일 다시 의정부성모병원을 방문했으며 전날 확진 검사를 진행해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 배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시는 확진자 접촉자를 현재 가족 6명으로 파악됐으며 자가격리 조치 및 검사 진행을 안내했으며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