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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종현이 2013년 발표한 노래 'Everybody(에브리바디)'로 활동할 때 제복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겨, 고인의 무대를 떠올리게 했다.
고 종현의 생전 모습에 한국 팬들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팬들도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보고 싶다" "생일 축하해" "사랑해 종현" "그립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종현의 생일을 함께 했다.
한편 고 종현은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샤이니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싱어송라이터로 뮤지션의 역량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2017년 12월 18일, 2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나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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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