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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덕분에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며 ‘코로나19, 음성, 자가격리 해제’등 해시태그를 달아 코로나19 검진 결과 음성으로 나왔음을 알린 뒤 “의료진, 봉사자 모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윤유선의 지인들은 장조림, 쌀국수, 과일 등의 먹거리를 제공하며 그의 자가격리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윤유선은 지난 2019년 방송된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에 윤학은 비록 증상이 없었지만 해외에서 귀국했음에도 자가격리를 하지 않고 마스크 미착용 상태로 외출을 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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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