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라북도 253개, 충청북도 128개, 경기 144개, 서울 129개 등 전국 각지 학교에서 YBM리딩팜을 신청했다. 또, 초등학교 636개, 중학교 230개, 고등학교 159개를 비롯해 특수학교와 유치원에서도 신청했다. 신청한 학교는 YBM리딩팜을 1학기 내내 이용하게 된다.
YBM리딩팜(Reading Farm)은 미국 교과서 1000여 권으로 만든 전자도서관 및 학습시스템이다. 학생 개인의 관심과 수준에 따라 미국 교과서를 자유롭게 선택해 읽을 수 있어 영어실력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여준다. 현재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온라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
YBM넷 이정철 이사는 "YBM리딩팜을 이용하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YBM넷은 미국 유명출판사인 '하이라이츠'가 개발한 온라인 도서관인 '하이라이츠 라이브러리 글로벌 에디션 3.0(Highlights Library Global Edition 3.0)' 서비스를 학원의 종류나 규모에 상관없이 공부방∙보습학원∙외국어학원 등에 올해 1학기 동안 무상으로 지급하고 있다. 신청은 YBM주니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