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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3일 1211원~121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1.2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성금요일을 맞아 주요 금융시장이 휴장을 보인 가운데 특별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으며 약보합권에서 등락했다”며 “특별한 방향성을 보이기 보다 약보합권 정도의 등락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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