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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그룹이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연구협력에 착수했다.
대웅은 자회사인 대웅테라퓨틱스와 대웅제약이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함께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니클로사마이드' 성분에 대해 공동 임상시험 진입을 준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후 1시35분 대웅은 전일대비 1450원(12.66%) 오른 1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웅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6418주를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232,690주를 순매도 했다. 같은 기간 주가는 6.1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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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