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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네이처셀은 부모나 자녀, 형제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코로나19로 유발된 폐렴을 치료하기 위해 연구 개발한 동종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 ‘아스트로스템-V’의 1/2a상 임상시험을 미국 FDA에 신청했다.
임상은 환자가 스크리닝 통과 후 임상시험에 등록되면, 2촌 이내의 직계혈연가족의 줄기세포를 기증 받아 배양 과정을 거친 후 해당 환자에게 임상시험용의약품을 투여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약 후, 1주 간격으로 8주간 추적관찰을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한다.
네이처셀은 "아스트로스템-V가 사이토카인 폭풍으로 불리는 과잉 면역을 억제해 면역 조절 작용과 항염증 작용을 통해 폐 손상을 줄임으로써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에게서 증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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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