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기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사진=코레일
한국철도(코레일)는 김기태(53) 부산경남본부장을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김기태 본부장은 부임과 동시에 부산신항역, 부전역 등 현장방문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으며 안전체계 확립,재무경영 위기 극복, 존중과 배려를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확립 등의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김기태 신임 본부장은 1995년 철도청에 입사해 본사 비서실장, 재무관리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