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로이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2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신규 확진자는 11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 1만694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1명 중 6명은 해외유입자다. 신고지역은 지역 4명, 검역소 2명이다. 지역의 경우 서울 2명, 부산 1명, 대전 1명 순이다.

이에 따라 국내 전체 해외유입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까지 1017명을 기록했다. 내국인이 91.6%로 다수를 차지한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감염 추정 지역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 미주지역이 444명으로 집계됐다. 이번주 추가 집계된 해외 지역발 확진자 수는 ▲미주 7명 ▲유럽 3명 ▲중국외 아시아지역 3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