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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가 문재인 대통령의 ‘한국판 뉴딜’ 발언에 수혜를 받았다.
쌍용양회는 22일 전 거 거래일 대비 8.58%(430원) 오른 54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열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규모 국가사업으로 이른바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경기부양 대책을 내놓은 데 따라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투자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시멘트 업종에 매수세가 몰렸다.
쌍용양회는 쌍용양회는 시멘트 제조회사로 레미콘, 세라믹, 페라이트, 골재, 석유사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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