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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4일 1232원~123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32.7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전주보다 감소한 가운데 유로화가 EU정상회의에서 코로나19 구제안 합의 실패 소식이 전해지면서 약세를 보인 영향에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 영향 등으로 소폭 상승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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