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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어민을 돕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그랑꼬또 와인, 함초빵, 딸기, 대부맛김 등 대부도 지역특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돼 이목이 집중됐다.
윤 시장은 이날 KBS1TV ‘6시 내고향’ 생방송 인터뷰에서 “대부도는 어느 지역보다 청정지역이며 이곳에 오셔서 좋은 경치도 즐기고 대부도 특산물을 즐기길 바란다”면서 “대부도 특산물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택배서비스, 드라이브 스루 등 다양한 판로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이날 KBS1TV ‘6시 내고향’ 생방송 인터뷰에서 “대부도는 어느 지역보다 청정지역이며 이곳에 오셔서 좋은 경치도 즐기고 대부도 특산물을 즐기길 바란다”면서 “대부도 특산물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택배서비스, 드라이브 스루 등 다양한 판로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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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