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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등학교 땐 할아버지가 프랑스인이라는 소문도 났었다. 그래서 오빠 데뷔하고 나서 나랑 이복남매라고... 엄마가 다르다는 등 아빠가 다르다는 등 이런 얘기도 있었다”고 추가했다.
이에 김수미는 “본인은 누구 닮았어?”라고 물었다. 이지안은 “오빠가 엄마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저는 아빠 닮았다고 많이 그런다”고 했다. 이어 이지안은 “오빠는 (어릴 때) 못생겼었다. 지금 진짜 많이 용 됐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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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