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18분쯤 경기 과천시 중앙동 과천선거관리위원회 인근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도로 옆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사진=뉴스1

28일 오후 4시18분쯤 경기 과천시 중앙동 과천선거관리위원회 인근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도로 옆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쏘나타 운전자 A씨(40대)와 동승자 B씨(60대)가 다쳤다. B씨는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구급대 등 인력 20여명과 장비 8대를 현장에 보내 A씨 일행을 구조,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