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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이 장 초반 12%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자회사 합병 소식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9시45분 현재 비상교육은 전 거래일 대비 12.63%(940원) 오른 8380원에 거래됐다.
앞서 비상교육은 자회사 티스쿨이앤씨를 흡수합병한다고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합병비율은 비상교육과 티스쿨이앤씨가 1대 0이다.
회사 측은 “완전자회사 흡수합병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양사 핵심역량의 상호보완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사업 경쟁력 강화, 경영효율성 제고 및 주주가치 증대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병 목적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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