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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잼 출신 방송인 윤현숙이 홈트레이닝으로 완성한 완벽한 뒤태를 공개했다.
윤현숙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나와의 약속 지켰다. 홈트는 나와의 싸움이자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윤현숙은 “4년째 일주일에 4-5회 꾸준함이 보여주는 등빨. 즐기면서 꾸준히 습관처럼. 노력은 거짓말을 안 하니깐”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등이 일부 노출된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50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 중으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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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