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이 아내 민효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트레일러 필름 캡처

빅뱅 태양이 아내 민효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빅뱅 태양의 첫 다큐멘터리 '白夜 | WHITE NIGHT [태양이 지지 않는 밤]' 트레일러 필름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태양은 아내 민효린을 언급, "지금도 사실 계속해서 절 변화시키는 건 유일하게 그녀다. 그 변화라는 건 내가 좀 더 다듬어지고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태양은 또 "그래서 '아 이사람과 함께 해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8년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