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영화 촬영장에서 생일축하를 받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이른 생일 축하를 받았다.

아이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큼지막한 꽃다발을 받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안녕 난 소민이고 생일축하 받았어"라는 글을 덧붙였다.


프로필상 아이유의 생일은 5월16일이다. 생일 전날이지만 영화 촬영장에서 조금 이른 축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아이유는 현재 영화 '드림' 촬영을 진행 중이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유쾌한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영화로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아이유는 극 중 '이소민' 역을 맡았다. 올해 중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