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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그린 뉴딜은 한국판 뉴딜과 관계 설정과 무관하게 국제사회 기후 변화와 경제 충격에 대응하고 대규모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4일 열린 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브리핑에서도 김 차관은 그린뉴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시 김 차관은 "대통령께서도 그린 뉴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해 보고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다"며 "그린 뉴딜이 디지털 비대면 등과 접촉될 경우에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한국판 뉴딜사업에 일부 포함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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