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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이 청순 미모를 뽐냈다.
신다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다은은 하늘을 배경으로 흰색 상의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한다. 청명한 하늘과 밝은 옷과 어우러지는 청순한 미소가 시선을 잡아끈다.
그는 사진과 함께 "구름이 너무 예뻤던 오늘. 레시피도 알려주고 사진도 잘찍어주는 언니네 집 테라스에서"라고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구름도 예쁘지만 배우님도 더 예쁘시다", "어쩜 그리 웃는 게 예쁘시냐", 구름보다 예쁘신 것 같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007년 드라마 '뉴하트'로 데뷔한 신다은은 '가문의 영광', '역류', '수상한 장모' 등의 드라마와 '심야의 FM' 등 영화에서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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