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인천시 서구는 지난 21일~22일 사이 부천 '라온파티' 뷔페서 일했던 검암동에 사는 5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뷔페는 코로나19 확진자인 40대 남성이 이달 9일과 17일 각각 3시간, 4시간 머물렀던 곳이다. 이 남성은 인천의 동전 노래방을 방문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로 평일에는 택시기사로 일하고 주말에는 '돌잔치 사진사'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동전노래방은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인천의 학원강사의 제자들이 방문한 곳으로 '3차 감염자'인 40대 남성에게서 전염됐다면 식당 근무자 50대 여성은 '4차 감염자'로 의심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