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의 모습./사진=AFP=뉴스1
미국은 매년 5월 네 번째 월요일은 우리나라의 현충일과 같은 메모리얼 데이로 공휴일이다. 뉴욕증시를 비롯한 미국 금융시장은 25일(현지시간) 휴장한다.

지난 22일 미국 뉴욕 증시는 미중 충돌 고조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기대로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96포인트(0.04%) 하락한 2만4465.16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94포인트(0.24%) 오른 2955.4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9.71포인트(0.43%) 상승한 9324.59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