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가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엔젠시스'에 대한 후속 임상3-2상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후 2시37분 기준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보다 7.46%(4500원) 상승한 6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헬릭스미스는 지난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엔젠시스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임상3-2상 프로토콜(계획서)을 제출한 바 있다.


서제희 헬릭스미스 글로벌 사업본부 본부장은 "엔젠시스의 미국 임상3-2상을 빠르면 이달말 늦어도 다음달 초에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며 "현재 임상재개를 위한 막바지 마무리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