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 인허가·착공실적은 전년대비 증가한 반면 분양과 준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토교통부의 '2020년 4월 주택 인허가,착공,분양,준공실적'에 따르면 광주 주택 인허가는 1205가구로 전년동월(1347가구)대비 10.5% 감소했고, 전남도 941가구로 전년동월(1868가구)대비 49.6% 감소했다.
착공은 광주는 340가구로 전년(915가구)대비 62.8% 감소했고,전남도 985가구로 전년(3399가구)대비 71.0% 감소했다.
분양(공동주택)은 광주는 97가구로 전년(56가구)대비 73.2% 증가했고,전남은 459가구로 전년(339가구)대비 35.4% 증가했다.
준공은 광주는 1520가구로 젼년(690가구)대비 120.3% 증가했고,전남도 1452가구로 전년(1412가구)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