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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일환으로 '웨비나(Web Seminar)'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는 코로나19 이후의 주식시황이다.
신한은행 자산관리 전문가는 고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식시장 현황과 전망, 투자 방향, 자산관리 노하우 등을 설명하고 고객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신한은행은 쏠(SOL) 브랜치와 쏠 자산관리(SWM)를 운영 중이다. 쏠 브랜치는 디지털 채널 거래를 선호하거나 직장인 등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를 지원한다. SWM은 디지털 채널을 주로 이용하는 고자산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다.
지난 2월에는 신한은행 자산관리 전문가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컨시어지팀이 신설돼 세무, 부동산 등 고객 중심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효율적인 시간관리로 자기계발에 힘쓰는 현대인 트렌드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웨비나를 마련하는 등 디지털 채널에서의 초맞춤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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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