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오른쪽)이 1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도시형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에서 박원순 시장쪽을 바라보며 발언하고 있다.

협약 내용은 신축 공공건물 등 제로에너지건물 도입·확산과 에너지 다소비 건물 관리 강화, 기존 건물 에너지 이용효율 개선, 서울시 태양광 실증단지 운영 참여, 태양광 보급 확산, 에너지 신산업 지원 관련 산업 육성 등으로 시는 이날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제로에너지건물 확대와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도입, 태양광 확대 보급 등 그린뉴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며, 관련 제도 개선책과 민간 지원책을 적극 발굴, 연내 정부에 건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