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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은 2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범인도피 교사,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엘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었다.
재판부는 이날 장용준에 대해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2년, 준법 운전 강의 수강 40시간의 판결을 내렸다. 이날 검은 티셔츠에 검은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쓴 채 등장한 노엘은 현장에 모여있던 수많은 취재진에 다소 놀란 듯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는 혐의 관련 질문에 어떤 답도 하지 않은 채 고개 숙인 자세로 재판정으로 향했다.
앞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노엘에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노엘 측은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면서도 보험사기 혐의에는 양형을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노엘은 최후변론에서 반성문을 꺼내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했다. 피해자에게 큰 상처를 줬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 앞으로 법을 잘 지키고 주어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살겠다. 피해를 입게한 모든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노엘은 지난해 9월 오전 2시쯤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노엘은 다치치 않았으나 피해자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 음주측정 결과 노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이와 함께 노엘은 사고 후 지인에게 연락해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했다. 보험사에는 지인이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며 허위로 교통사고 신고를 한 혐의도 받는다.
이어 노엘은 최후변론에서 반성문을 꺼내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했다. 피해자에게 큰 상처를 줬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 앞으로 법을 잘 지키고 주어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살겠다. 피해를 입게한 모든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노엘은 지난해 9월 오전 2시쯤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노엘은 다치치 않았으나 피해자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 음주측정 결과 노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이와 함께 노엘은 사고 후 지인에게 연락해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했다. 보험사에는 지인이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며 허위로 교통사고 신고를 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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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