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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강동구청은 2일 관내 코로나19 25번째 확진자 발생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청에 따르면 확진자는 암사1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다.
해당 확진자는 성동구 25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있다. 성동구 25번째 확진자는 성동구 23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일루오리(성수일로8길 40, 2층) 방문으로 감염이 추정되는 확진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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