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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청이 미추홀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5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2일 남동구청에 따르면 미추홀구 45번째 확진자는 남동구 만수1동에 위치한 교회에서 활동한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낮 12시20분부터 오후 1시, 지난 1일 낮 12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만수1동 소재 '정가며느리아구볼테기'에 방문했다고 남동구청은 전했다.
확진자가 다녀간 시간 '정가며느리아구볼테기' 방문자들은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달라고 남동구청은 요청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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