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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은 지난 2일 연구인력이 환자 본인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파킨슨병을 치료했다는 임상치료 결과가 공개되면서 투자자들이 몰렸다.
KAIST는 생명과학과 졸업생인 하버드대 의대 맥린병원의 김광수 교수 연구팀이 환자의 피부세포를 역분화해 만든 줄기세포를 뇌에 이식하는 방식으로 파킨슨병 임상 치료에 성공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역분화 줄기세포를 이용해 뇌 질환 치료에 성공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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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