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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5일 1213원~1216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6.70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주간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보다는 부진했던 가운데 유로화가 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 조치가 예상을 상회한 점을 반영해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세를 지속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