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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연예계 대표 스타커플로 불렸다.
이러한 가운데 윤계상이 2013년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이듬해 10월 이하늬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한솥밥을 먹었다.
이후 7년의 연애 기간 동안 다툼과 화해를 반복해왔다던 두 사람은 최근 결별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소속사 측은 "윤계상, 이하늬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윤계상은 현재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하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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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