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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여에스더가 게스트로 등장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질문, 이 과정에서 여에스더는 정은경 본부장을 언급했다.
서울대 의대 출신인 여에스더는 정은경 본부장에 대해 "서울대 의대 선배이기도 하시고 박사도 같은 학과를 나와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배"라며 존경하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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