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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타쉘(STAR SHELL)이 의료계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접목시켜 새로운 비즈니스를 진행한다고 6월 15일 밝혔다.
스타쉘은 이번 의료계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영상 컨텐츠 제작은 물론, 각종 인플루언서 홍보 마케팅 및 방송 제작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음악 기반 엔터테인먼트에서 수년간 경력을 쌓으며 탄탄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쉘 대표 박세영은 "의료계와의 협업으로 파생되는 다양한 사업들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내며 컨텐츠 홍수로 포화 상태에 다다른 기존의 MCN 시장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영상 플랫폼에서 오랜 시간 실력을 쌓아온 전문가들이 합심해 설립한 스타쉘은 강남 소재 유명 성형외과, 안과 및 치과 등과 업무 협약을 맺고 각종 영상 컨텐츠를 제작 중에 있다.
특히 스타쉘은 기존에 쌓아온 노하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진료와 관련해 전문적이지만 친숙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진료 분야 및 병원 콘셉트에 맞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나아가 각종 플랫폼 특성을 적극 활용한 의료 마케팅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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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