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은형이 라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은형이 라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은형이 출연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인 이은형은 “많은 분들이 (방송을 본 뒤) 알아보고 많은 분들이 욕을 하시더라. 그 (강재준)배는 너 혼자 보라고. 방송이라서 그나마 입은 건다. 진짜 알몸으로 돌아다닌다”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가게를 주변 사람들이 쫄딱 망해서 그만두는 줄 안다. 아니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은형은 “이전도 생각하고 (코로나19 때문에) 안전을 생각해서 그렇다. 걱정하시더라. 대신 그 덕분에 구독자가 많이 늘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은형은 또 “(중간 합류를) 많이 준비를 하시더라. 다들 기대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