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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한다.
코요태 신지가 6월15일 KBS 1TV '가요무대'에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지는 이날 방송에서 '사랑해서 미안해'와 '느낌이 좋아'를 열창한다. 이 가운데 '사랑해서 미안해'는 가수 송대관과의 듀엣 무대로 꾸민다.
또 '느낌이 좋아'는 따라 부르기 쉬운 레트로 장르의 세미 트롯곡으로, 신지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가요무대' 1658회 '나의 노래2' 편은 신지를 비롯해 송대관, 진성, 장미화, 한혜진, 김목경, 위일청, 우연이, 배일호, 김희진, 추가열, 윤수현, 조명섭, 신미래, 강혜연, 현숙, 김혜영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신지는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코요태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리본(Reborn)'과 솔로곡 '애쓰지마요', '느낌이 좋아'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신지가 출연하는 KBS 1TV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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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