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아내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스타뉴스, '이웃의 수정씨' 페이스북

박성광 아내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4일 박성광은 한 방송에서 아내 이솔이에 대해 "제약회사에 10년째 다니고 있는 회사원"이라며 "얼마 전 최연소로 과장이 됐다. 2년 연속 실적 1등"이라고 소개했다.


이솔이는 자신을 전문 의약품을 다루는 영업사원이라고 전하며 "의사들에게 제품 정보 소개와 전달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배우라는 사실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면서 "아는 오빠를 도와주기 위해 웹 드라마에 우정 출연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소개팅에서 처음 만나 지난해 가을 무렵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