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상승세다. 앞서 키움증권은 롯데케미칼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19일 오전 10시32분 기준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보다 6.73%(1만1500원) 상승해 18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지난 18일 롯데케미칼 목표주가 27만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각각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짓는 중질유 분해설비(HPC), GS에너지와 함께 짓는 C4유분 및 페놀유도체 생산설비, 인도네시아 석유화학단지 등이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롯데케미칼 주식 투자는 올해 2분기보다 하반기, 하반기보다 내년 이후의 실적 개선세를 고려하며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