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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팡은 등장하자마자 ‘깡팡’으로 변신한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비의 ‘깡’에 맞춰 코믹한 커버댄스를 선보인 것. 그러나 밝은 모습도 잠시, 그녀는 생각지 못한 걱정거리를 공개한다.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모태솔로 같은 연애만 해왔다”고 밝힌 양팡은 “벌써 24세인데, 이대로 가다간 늙어 죽을 때까지 소꿉장난 같은 연애만 할 것 같다”고 염려했다.
양팡의 고민을 들은 신아영은 “주변에 남자가 많을 것 같다”며 “썸남이 있지?”라고 넌지시 물었다. 썸남이 없다는 양팡의 대답에 신아영은 래퍼 빅원과의 스캔들을 언급하며 추궁했고, 최송현은 “영상 보니까 눈빛에 뭔가 있는 것 같았다”며 의혹에 불을 지폈다.
이에 양팡은 “잘생기셨으니까, 그런데 나한테 너무 잘 해주시니까 설렐수도 있잖아 솔직히”라며 빅원에게 설렌 적이 있음을 시인했고, 최송현은 “정수리에 뽀뽀도 하고 그러던데”라며 둘 사이에 무언가 있음을 계속해서 의심했다. 신아영과 오정연도 “썸 기류가 없을 것 같지 않다”, “썸 아니야?”라고 질문 공세를 이어갔다.
양팡의 대답은 “절대 아니”였다. “호감이 있으니까 같이 방송은 하지만, 이성적인 호감은 아닌 것 같다”며 “’우결’ 콘셉트로 방송을 한 번 했을 뿐인데 기사가 나더라”라고 거듭 의혹을 부인했다.
양팡의 대답은 “절대 아니”였다. “호감이 있으니까 같이 방송은 하지만, 이성적인 호감은 아닌 것 같다”며 “’우결’ 콘셉트로 방송을 한 번 했을 뿐인데 기사가 나더라”라고 거듭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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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