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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명불허전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희는 6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에 촬영장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넘 기분이 좋아졌어요. 정말 감사해요.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이라는데 시원한 빗소리에 코로나블루도 씻겨내려가길 바래요. 다들 몸 건강 마음 건강 모두 챙기는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 컬러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태희는 가수 비(정지훈)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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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