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하지원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랜만, 괜찮아, 떨림, 걱정 아이디:에코 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방구석 1열 녹화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청바지에 가벼운 푸른색 티셔츠, 금색 쇠사슬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패션에 긴 머리카락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더했다.

하지원은 최근 JTBC '방구석 1열' 녹화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1978년생인 배우 하지원은 올해로 41세이다. 지난 1996년 KBS드라마 '신세계 보고 어른들을 몰라요'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