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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약품 업체인 우진비앤지 주가가 1일 장초반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32분 우진비앤지는 전일대비 440원(15.6%) 오른 3260원에 거래 중이다.
중국에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가능성이 있는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AFP통신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중국 대학과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CCDC) 소속 과학자들이 이 같은 사실을 담은 논문을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우진비앤지는 돼지 전염병 관련 소독제 및 백신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쌓아온 업체다. 돼지열병 생마커 백신 '이뮤니스 CSF-M'이 농림축산검역본부 허가를 받았으며, PED-M(돼지유행설사병백신)을 자체 개발해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수출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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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