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개그맨 유세윤이 자신이 나온 뉴스를 언급해 웃음을 안기고 있다.
유세윤은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아니 이게 왜 뉴스에 ㅋㅋㅋ"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난 1일 방송된 MBN '뉴스파이터'에서 '삶이 뼈그맨 유세윤 왜?'라며 유세윤의 근황을 다룬 장면이 담겨 있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세윤은 서핑을 즐기며 보드 위에서 훌라후프를 한다. 또 수트를 입고 태블릿PC를 보며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하재근 문화평론가는 "언제 이렇게 푹 빠질 지 모르는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현대인의 삶을 적확하게 풍자한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김명준 진행자는 "훌라후프까지 하는데 (물에서) 안 빠져요"라며 "이걸 매일 곁에서 보는 아내 분의 배꼽은 잘 있을까요 정말로"라고 물었다. 박성배 변호사는 "유세윤은 2009년 4월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배꼽 실종 사건이 진자 뉴스에 나오다니. 그걸 왜 변호사님께 물어봐요ㅋㅋㅋ"라고 글을 달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