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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7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이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34%에 해당한다.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1290억원에서 1990억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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