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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명운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방식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서명운동은 경기교통공사를 비롯해 경기일자리재단, 신규로 설립 예정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유치 경쟁이 끝날 때까지 계속 전개할 예정이다.
양주지역은 경기도를 비롯해 중앙 산하 공공기관이 한 곳도 없는 실정이며 공모 대상지역인 ▲경기북부지역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 중 경기북부지역과 접경지역 2가지 조건에 중복돼 있다.
양주시는 이미 온라인 등을 통해 응원 댓글 달기나 아이디어 내기 등 공공기관 유치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는 등 유치를 염원하는 열기가 확산됨에 따라 온라인 서명운동을 통해 양주시민의 결집된 의지를 밝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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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