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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3일 1195~120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0.48원으로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관련 긍정적인 소식에 금융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가 재부각되면서 소폭 하락했다”며 “환율은 달러 약세 등에 하락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