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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차 'K-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기업에 광주·전남은 단 1개사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6개사를 대상으로 두 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로 ▲서울 9개사(60%)▲경기 2개사(13.3%)▲대전 2개사(13.3%)▲경북 1개사(6.7%)▲제주 1개사(6.7%)등 15개사가 최종 선정됐지만,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단 1개사도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기업 평균 업력은 7.4년이며, 3~7년 기업(60.0%)이 가장 많았으며 직전년도(’19년) 평균 매출액은 240억원, 매출 500억 이상 기업은 3개(20%)로 나타났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억원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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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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