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소식에도 대덕전자의 상승세가 하루만에 꺾였다.

16일 오전 9시7분 기준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27%(150원) 하락한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4일 대던전자는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9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빈 13.83% 규모다.


대덕전자 측은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설비 신설이라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