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원/달러 환율은 1200~1203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됐다.©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0일 1200~120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3.45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유로화가 EU정상회의에서 경제회복조성기금 관련 낙관적 기대가 이어지면서 강세를 보이자 하락했다”며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잔존해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